“3040을 넘어, 이제는 3355다!”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뛰게 하려면 3355세대를 세워야 한다!
다음 세대의 교회 이탈 시대, 한국교회가 찾던 탁월한 해답!
3355부모와 자녀 세대를 동시에 일으키는 실제적인 목회 실천서
한국교회의 위기와 다음 세대 이탈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를 함께살리는 새로운 목회적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김성중 교수의 신간 《한국교회 3355 모여라》는 기존의 ‘3040’ 논의를 넘어 30·40·50세대를 아우르는 ‘3355세대’에 주목하며,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보다 넓은 시야와 실제적인 대안을제시한다.
이 책은 다음 세대의 위기를 부모 세대의 신앙 위기로 진단하는 데서 출발한다. 저자는 오랜현장 사역과 기독교 교육 연구를 바탕으로, 3355세대를 문제의 대상이 아니라 한국교회를 다시 세울핵심 주체로 바라본다. 예배와 교육, 공간 활용, 조직, 선교, 가정 사역에이르기까지 교회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시스템을 담은 통합 목회 전략서다.
특히 부모 세대의 결혼·출산·양육과 자녀 성장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고려하며, 30~50대 부모 세대 전체를 목회의 핵심 타깃으로 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제안한다. 이 책은 부모 세대를 어떻게 일으키고, 가정과교회를 어떻게 연결하며, 자녀를 어떻게 신앙 안에 붙잡을 수 있는지를 저자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구체적인 청사진으로 풀어낸다.
《한국교회 3355 모여라》는 한국교회의 현재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 부모 세대와 다음 세대 사역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나침반이 될 것이다.목회자에게는 목회의 새로운 방향을, 평신도 리더와 교사들에게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있는 사역 지침을, 부모들에게는 신앙 전수의 길을 분명히 안내한다.
추천사
들어가며
1부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뛰게 하려면 3355세대를 세워야한다
01 3355세대를 위한 전문 사역자가 필요하다
02 3355세대 구역 공동체를 구성하기 위한 팁
03 3355세대 구역 공동체에서 리더의 역할
04 머물고 싶은 공간이 마련되어야 한다
05 역할로 리더십을 세우라
06 3355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
07 3355세대가 관심을 가지는 설교 주제
08 3355세대 불신자들이 편안하게 올 수 있는 교회
09 3355세대를 선교에 참여하게 하는 방법
10 체계적인 신앙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11 부부의 성장은 가정의 사명으로 이어진다
12 맞춤식 심방의 핵심 키워드는 ‘감동’이다
13 3355세대와 노년 세대를 연계하라
14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을 위로하라
15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클럽 활동을 지원하라
16 추억의 수련회로 교회를 세우라
17 3355세대가 봉사하는 교회 문화를 만들라
2부 3355세대의 자녀를 세우는 데 에너지를 집중해야한다
01 교육 내용만큼 공간과 환경도 중요하다
02 부모를 가정의 신앙 교사로 세우라
03 가정 신앙교육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라
04 온세대 예배의 경험이 소중하다
05 부담 없이 드릴 수 있는 가정예배 매뉴얼
06 온가족 부흥회는 가정을 다시 세운다
07 자녀에게 기도의 유산을 전수하라
08 자녀가 평생 기억할 세례식을 진행하라
09 가족 캠핑은 가정 간의 친밀도를 높인다
3부 3355세대를 위한 성경구절 가이드
01 30대의 관심 주제에 따른 성경구절
02 40대의 관심 주제에 따른 성경구절
03 50대의 관심 주제에 따른 성경구절
부록_3355세대를위한 샘플 설교문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뛰게하려면 3355세대를 세워야 한다!
30~50대가 급감하고 있는 안타까운현실 가운데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 줍니다.
이찬수 목사_분당우리교회 담임
신앙의 전수라는시대적 사명 앞에 서 있는 모든 사역자와 부모에게 분명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재훈 목사_온누리교회 위임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기 원하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신용백 목사_시냇가푸른나무교회 담임
포스트 코로나시대 한국교회가 회복해야 할 공동체성의 해답이 담긴 책입니다.
주경훈 목사_오륜교회 담임
막막함 속에서다시 길을 찾고자 하는 한국교회에, 이 책은 든든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황덕영 목사_새중앙교회 담임
30~50대를 새롭게 해석하고 그들을목양할 전문 교육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탁월한 책입니다.
최병락 목사_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
교회와 가정을잇는 사역의 중요성을 3355세대라는 기둥 위에 세운 전략서입니다.
김형준 목사_동안교회 담임
신학과 실천, 비전과 전략, 말씀과 삶을 통합하는 실용적이고 영감 넘치는 안내서입니다.
이전호 목사_충신교회 담임
30대의 젊은 부모가 50대의 중년이 되기까지 ‘신앙의 생애주기’를 통찰력 있게 풀어냅니다.
김형석 목사_서울 지구촌교회 담임
세대 이탈과 교회학교위기라는 현실 앞에서 이 책은 구체적인 목회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임성빈 교수_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3355세대를 존중하며 이들의 현실적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이정기 교수_고신대학교 총장
다음 세대의 교회이탈 현실에 가장 탁월한 해답을 제공하는 책을 만났습니다.
류응렬 목사_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3355세대를 어떻게 다시 주님께로이끌고 살려낼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반가운 책입니다.
이혜진 목사_아틀란타 벧엘교회 담임
이 책은 한국교회의심장이 다시 뛰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하는 로드맵입니다.
허요환 목사_안산제일교회 담임
이 책에서 제안하는다양한 제안들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유익한 자료들입니다.
안광복 목사_상당교회 담임
전 생애주기 사역을고민하는 교회에게 이론적이고 실제적인 방향을 제시합니다.
윤석호 목사_동춘교회 담임
다음 세대의 회복과교회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목회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곽승현 목사_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
한국교회의 허리인 3355세대가 다시 회복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해줍니다.
김덕영 목사_목민교회 담임
부모 세대와 자녀세대를 동시에 회복할 수 있는 귀한 전략서이자 실천서입니다.
강윤호 목사_반포교회 담임
부모 세대와 미래세대가 함께 살아나는 다양한 전략들을 제시합니다.
이도복 목사_연신교회 담임
상처 입은 몸이다시 숨을 고르고, 교회가 제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장형록 목사_양곡교회 담임
현장의 사역자와성도들에게 사전처럼 자꾸 들춰 봐야 할 현실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임우현 목사_번개탄TV선교회
3355세대가 직면한 문제를 짚어주고, 그들을 세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줍니다.
이정현 목사_청암교회 담임
목회자로서 참목말랐던 3355세대에 대한 대안적 도전에 가슴 벅찬 감동을 나누게 됩니다.
강은도 목사_더푸른교회 담임
이 책을 통해한국교회의 허리가 든든히 세워지리라 확신하며 정독을 권합니다.
최규명 목사_충정교회 담임
현장 사역과 교육이론을 연결해 온 저자의 고민과 대안이 담겨 있습니다.
노희태 목사_강동 온누리교회 담당
진심으로 3355세대를 중요하게 여기고 그들에게 관심을기울이고 있다면, 무엇보다 3355세대 전문 목회자를 세우고그 사역만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럴 때 3355세대들은자신들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고, 마음을 터놓고 신앙과 삶을 나눌 수 있는 ‘우리 목사님’으로 3355세대전문 목회자를 따르는 동시에, 교회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 30쪽
어떤 분들은 말할 것입니다. 이런 공간과 시설은 재정이넉넉한 큰 교회에서나 가능한 것이 아니냐고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은 관심의 문제, 우선순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 교회를 탐방할 기회가많았습니다. 제가 부러웠던 것은 미국 교회는 큰 교회든 작은 교회든 이러한 배려의 공간과 시설을 마련한다는사실입니다. 아기를 둔 부모 세대가 교회 안에 없다고 안타까워할 게 아니라 그들이 교회에 와서 편안하게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시설을 마련하는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 52-53쪽
3355세대를 위한 맞춤식 심방의 핵심 키워드는 ‘감동’이어야 합니다. 감동을 주는 존재가 바로 목회자이고, 감동을 받는 존재가 바로 3355세대입니다. 우선 감동을 주려면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는 심방장소와 시간인데, 주일에 교회에서 심방받기를 원한다면 주일 예배 후에 만나 대화를 하면 되고, 주중에 회사 앞 카페에서 심방받기를 원한다면 주중에 회사 앞 카페에 찾아가면 됩니다. 식사를 원하는 성도라면 심방 시간을 분명 식사 시간에 잡을 것입니다. 그러면거기에 맞춰서 식당에 서 간단하게 식사하면서 심방하면 됩니다. 반면에 식사를 부담스러워한다면 간단히차를 마시며 심방하면 됩니다.
/ 85쪽
교육 내용과 교육 환경을 쌈장과 쌈장을 담는 그릇으로 비유 할 수 있는데, 과거에는 쌈장이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쌈장도 중요하지만, 쌈장을 담는 그릇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쌈장을 유리그릇에담느냐, 플라스틱 그릇에 담느냐, 옹기에 담느냐에 따라 쌈장의맛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교육 환경이 교육 내용을 결정할 수도 있다고 말할 만큼 교육 환경이 중요하다는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교회를 친밀하게 느낍니다. 아이들은 교육 환경이 마음에 들어야 교육 내용을 받아들입니다.
/ 117쪽
부흥회는 대개 어른 성도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그러나부모 세대뿐만 아니라 우리의 자녀 세대들에게도 부흥회는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기간에 온 가족 부흥회를 기획하고 개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온 가족 부흥회를 많이 인도하는데, 회중석에 가족 단위로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 그냥 감동되고, 우리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를 생각하게 됩니다.
온 가족 부흥회를 위한 몇 가지 팁을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찬양 선곡은 자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합니다.둘째, 부흥회 순서 중에 자녀들을 참여시켜야 합니다. 셋째, 설교의 주제와 내용은 주로 성경의 인물로 하라는 것입니다. 넷째, 설교의 눈높이는 청소년층에 맞추어야 합니다.
/ 156-159쪽